'입춘대길, 건양다경'...봄 기다리는 꿈나무들 [TF사진관]

서예원 2026. 2. 3. 1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입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절기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송파서화협회 서예가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을 상징하는 글귀를 어린이들과 함께 작성했다.

입춘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로, 예로부터 글귀를 써 붙이며 새로운 한 해의 건강과 풍요, 경사를 기원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입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입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절기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송파서화협회 서예가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을 상징하는 글귀를 어린이들과 함께 작성했다.

입춘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로, 예로부터 글귀를 써 붙이며 새로운 한 해의 건강과 풍요, 경사를 기원해왔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