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지금이랑 너무 달라…숏컷 시절 소환에 난리

한소희 기자 2026. 2. 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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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최미나수의 과거 숏컷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최미나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의 과거 숏컷 사진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2023년 최미나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사진과 영상이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공개된 게시물 속 최미나수는 하키복 차림에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현재 방송에서 보여주고 있는 페미닌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의 과거 숏컷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최미나수 SNS

땀에 젖은 듯한 짧은 머리와 스포티한 분위기는 그의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하키 헬멧을 벗고 머리를 털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짧은 영상에서는 쿨하고 당당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의 과거 숏컷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최미나수 SNS

현재 '솔로지옥5'에서 긴 머리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 모습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분위기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숏컷이 더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다양한 매력을 재조명하는 분위기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미워할 수 없는 '빌런'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유의 묘한 분위기와 솔직한 태도로 여러 남성 출연자들과 복잡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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