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노정의 직장 상사로 '우주를 줄게' 캐스팅...4년 만에 안방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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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이슬이 '두 번째 남편' 이후 4년 여 만에 '우주를 줄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앞서 천이슬은 MBC '두 번째 남편', KBS 2TV '오케이 광자매', '왜그래 풍상씨' 등에서 극에 긴장감과 활기를 동시에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로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
통통 튀는 에너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천이슬의 활약은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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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천이슬이 '두 번째 남편' 이후 4년 여 만에 '우주를 줄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2월 4일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우주를 줄게'에 캐스팅 된 천이슬은 극 중 김소희를 맡는다. 김소희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 분)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 분)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더욱 맛깔나게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노정의(우현진 역), 박서함(박윤성 분)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천이슬은 MBC '두 번째 남편', KBS 2TV '오케이 광자매', '왜그래 풍상씨' 등에서 극에 긴장감과 활기를 동시에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명랑하고 쾌활한 양심 주의자 캐릭터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철부지 캐릭터까지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에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로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
통통 튀는 에너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천이슬의 활약은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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