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러닝 전후 얼굴 차이 공개… “붓기 확실히 빠졌네”

이현경 기자 2026. 2. 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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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WOODZ’ 캡처.

가수 우즈 (WOODZ, 조승연)의 러닝 전후 모습이 화제다.

우즈는 2일 자신의 유튜브에 ‘회사에서 누가 시킨 적 없습니다‍ㅣ오키나와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자유롭게 오키나와 여행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회사에서 누가 시킨 적은 없고, 그냥 쉬는 김에 해보고 싶었다”라며 오랜만에 개인 브이로그 촬영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여행 중 숙소 인근에서 러닝에 나선 우즈는 예상보다 험한 오르막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리막길도 힘들다”며 숨을 고르면서도 러닝을 마쳤다.

그는 숙소로 돌아와 카메라를 향해 “붓기는 확실히 빠졌겠다. 조금 빠진 것 같지 않냐”고 말했다. 앞서 기상 직후 부은 모습과는 달리 부쩍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붓기엔 러닝이 최고다” “나도 러닝 해야 하나” “부은 모습도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즈는 데뷔 이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뒀다. 우즈의 선공개 곡은 오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발매된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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