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횡성 영하 19도 강추위…동해안 건조특보 계속

이은호 2026. 2. 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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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도는 아침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뚝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 현황은 횡성(안흥)영하 19.5도, 평창(봉평) 영하 19도, 홍천(내면) 영하 18.8도, 북춘천 영하 13.6도, 태백 영하 10.3도,북랑릉 영하5도, 동해 영하 4도를 보였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동안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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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 낮 최고기온 2~9도
◇강원일보 DB

3일 강원도는 아침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뚝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 현황은 횡성(안흥)영하 19.5도, 평창(봉평) 영하 19도, 홍천(내면) 영하 18.8도, 북춘천 영하 13.6도, 태백 영하 10.3도,북랑릉 영하5도, 동해 영하 4도를 보였다.

반면 동해안은 건조경보가 , 강원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강원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동안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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