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와이케이, 서강대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 [로앤비즈 브리핑]

허란 2026. 2. 3.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왼쪽부터 송태경 대외부총장,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 심종혁 총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강대 제공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와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가 참석해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기금을 쾌척했다. 

강경훈 대표는 "법조인으로서 로펌을 운영하며 젊은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살아온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윤 대표는 "AI 제너레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한글이 한류의 중요한 기저가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어 게임을 개발해 글로벌 버전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 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센터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원조 국제변호사 등 생각의 창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공동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 전 장관은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강연을 주선하는 등 센터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심종혁 서강대 총장은 "박 전 장관이 조성한 '생각의 창'을 통해 젊은 세대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롤모델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서강대에서 시작된 멘토링센터의 선한 영향력이 다른 대학으로까지 확산되어 사회 전반의 선순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