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子 ‘사랑의불시착’ 오과장이었다 “아들은 연기 반대, 손자는 찬성”(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근형이 3대가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근형은 "아들이 연기한다고 했을 때는 적극 반대했다. 제가 연기를 하던 과정에서 너무 고통이 많으니까 (아들은) 안정적인 직업을 원했다. 전자공학 쪽으로 바랐는데 본인이 그걸 못 견디더라. 곡을 쓰고 배우까지 하고 있다"고 했고 오만석은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에 대해 "'사랑의 불시착' 오과장 역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했는데 연기 참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근형이 3대가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연극 '더 드레서' 주연 배우 박근형, 오만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근형은 "아들이 연기한다고 했을 때는 적극 반대했다. 제가 연기를 하던 과정에서 너무 고통이 많으니까 (아들은) 안정적인 직업을 원했다. 전자공학 쪽으로 바랐는데 본인이 그걸 못 견디더라. 곡을 쓰고 배우까지 하고 있다"고 했고 오만석은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에 대해 "'사랑의 불시착' 오과장 역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했는데 연기 참 잘한다"고 칭찬했다.
아들과 달리 손자의 연기는 찬성한 이유로는 "손자는 제가 무책임한 거다. 책임질 이유가 없지 않나. 저는 귀여워만 하면 되니까. 나를 잇는다는 건 좋지. 학교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공연하고 있다. 이름이 박승재라고 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방에 한국은행급 대형 금고‥♥도경완 “나도 비번 몰라”(도장TV)
- 김우빈, ♥신민아 옆 흔적 남기고 싶었나…허니문 사진 속 손가락 포착
- 송가인, 자영업자 마음 100% 공감 “비녀 팔아봐 알아, 손님 없으면 우울해”
- 추성훈, 19금 누드집 공개 “♥야노시호 남사친? 있어도 돼” 충격(아근진)
- “나도 첫사랑과 결혼” 황재균, 지연 언급에 한숨 푹‥신동엽 “이혼이 죄냐”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