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2026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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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한다.
업비트는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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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한체육회에 1억원 상당 비트코인 응원금으로 전달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한다.

우선 업비트는 지난 2일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업비트는 특정 선수가 아닌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71명의 국가대표 모든 선수를 향해 승패에 상관 없이 주인공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차준환과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업비트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업비트는 국내 동계종목 유소년 육성 지원을 위해 오는 5일(현지시간)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대한체육회 측에 응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업비트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진행되는 올림픽 기간 동안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정훈 (future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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