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영자막 상영 확정…다국적 관객 뜨거운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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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다국적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담은 글로벌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영상은 인터내셔널 시사회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글로벌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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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영상은 인터내셔널 시사회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글로벌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국의 역사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임에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언어와 국적의 장벽을 넘어 유쾌한 웃음과 깊이 있는 감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이렇듯 국경을 넘어선 인기에 힘입어 ‘왕과 사는 남자’의 영자막 버전 개봉도 확정됐다. 영자막 버전은 개봉일인 오는 4일부터 상영되며, 롯데시네마 전국 5개관(월드타워, 김포공항, 광복, 송탄, 용산)과 메가박스 전국 8개관(부산극장, 센트럴, 수원AK플라자, 수원인계, 신촌, 안성스타필드, 양산, 청주사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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