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동호인 잡아라...대학가에 부는 ‘파크골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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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학교가 신설 학과인 파크골프리더과 운영을 앞두고 현장 실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동강대는 최근 교내 본관 1층 장원홀에서 광주시동구파크골프협회와 파크골프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동강대는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북구 대상파크골프장에서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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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장 이용 등 업무협약

동강대학교가 신설 학과인 파크골프리더과 운영을 앞두고 현장 실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동강대는 최근 교내 본관 1층 장원홀에서 광주시동구파크골프협회와 파크골프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파크골프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해 훈련 장비·기술·자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구파크골프협회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실습장 이용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동강대는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북구 대상파크골프장에서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동강대는 2026학년도부터 파크골프리더과를 신설해 3월부터 본격적인 학과 운영에 들어간다.
이민숙 총장은 “파크골프는 연령 제한 없이 전 국민이 즐기는 스포츠로 성장하고 있다”며 “시대 흐름에 맞춰 학과를 개설한 만큼, 현장 실습과 연계한 우수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용수 회장은 “파크골프는 전국체전 종목 채택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광주 지역 대학으로는 처음 협력에 나선 동강대와 함께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예빈 AX콘텐츠랩 기자 mu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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