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겨울 바다서 "사랑해"…연애 의심되는 깜짝 고백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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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이 쏠린다.
윤은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파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겨울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세차게 불어오는 겨울 강풍에 머리카락이 휘날리는 상황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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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이 쏠린다.
윤은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파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겨울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세차게 불어오는 겨울 강풍에 머리카락이 휘날리는 상황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백사장 모래 위에 적힌 "사랑해"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누군가를 향한 애정 표현인지 혹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윤은혜는 주변으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오픈런으로 구하기 힘든 유행 아이템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은 인증샷을 올리며 "나 엄청나게 사랑받고 있구먼"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입술에 초코 가루가 묻은 채 행복해하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누가 사다 준 것이냐"며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화려한 미모 뒤에는 철저한 자기관리 혹은 타고난 '뼈말라' 체질의 고충도 엿보였다. 최근 미국 LA 여행 영상에서 윤은혜는 "키 169cm에 몸무게는 47~48kg을 왔다 갔다 한다. 원래 뼈가 얇은 편"이라며 가녀린 수치를 직접 공개했다. 살이 너무 빠졌다는 지인의 말에 "밤에 배고프면 잠이 안 와서 차라리 먹고 자는 편"이라는 의외의 식습관을 밝히기도 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으로 한류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현재 개인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을 통해 소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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