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윤정의 마니또, 김선호 아닌 김도훈…'마니또 클럽' 출연

이승길 기자 2026. 2. 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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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김도훈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윤정과 김도훈이 MBC '마니또 클럽'에서 함께 한다.

3일 마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고윤정과 김도훈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의 출연이 공지된 가운데, 고윤정과 김도훈은 깜짝 히든 카드로 프로그램에 동행하게 된다.

소위 '요즘 잘 나가는' 대세 스타들의 예능 도전이 기대를 모은다.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작품 속 뿐만 아니라, 실제 삶에서도 글로벌 히트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스타로 도약 중이다.

김도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연기를 넘어 예능에 도전하는 고윤정과 김도훈이 '마니또 클럽'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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