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개인 최고인 세계랭킹 28위↑…성공적인 데뷔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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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멤버로 공식 데뷔전을 치른 황유민(23)이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만들었다.
황유민의 종전 개인 최고 랭킹은 지난해 11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이 반영된 세계 29위였다.
이후 세계랭킹 30위에서 32위 사이를 오간 황유민은 올해 첫 출격한 LPGA 투어 새 시즌 개막전에서 화끈한 플레이로 상위권 성적을 일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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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멤버로 공식 데뷔전을 치른 황유민(23)이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만들었다.
루키 황유민은 3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32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28위에 자리했다.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달러)에서 1~3라운드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를 작성한 황유민은 공동 5위에 올랐다.
황유민의 종전 개인 최고 랭킹은 지난해 11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이 반영된 세계 29위였다.
이후 세계랭킹 30위에서 32위 사이를 오간 황유민은 올해 첫 출격한 LPGA 투어 새 시즌 개막전에서 화끈한 플레이로 상위권 성적을 일구었다.
황유민은 신인상 포인트 1위(65포인트)를 선점하면서 LPGA 투어 멤버로 따낸 첫 상금 9만1,980달러를 받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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