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밥 많이 안 먹나…허리가 너무 한 줌이야

이승길 기자 2026. 2. 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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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비현실적인 '개미허리'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리 주는 거야 발렌타인 쪼꼬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민트색 패턴의 귀여운 파자마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지민의 파격적인 노출 샷이다. 그녀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배꼽 피어싱과 허리에 새겨진 타투는 지민 특유의 반항적이면서도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한 손에 잡힐 듯 가녀린 '한 줌 허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짧은 단발머리에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민의 모습은 과거 활동 당시보다 한층 더 깊어진 성숙함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정한 슬렌더의 정석이다", "밥 많이 먹어야 할 것 같다", "지민만의 분위기는 아무도 못 따라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래퍼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던 그녀는 2020년 팀을 탈퇴하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한 지민은 현재 솔로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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