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윤하, 데뷔 22년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4곡 전곡 뮤비 제작→코멘터리까지

김원겸 기자 2026. 2. 3. 04: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윤하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발표를 알리는 포스터. 제공|C9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윤하가 첫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 싱글 형식으로 2일 발표했다.

윤하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을 발표한다. 앞서 지난달 30일과 2월 1일 윤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타임테이블과 컴백 포스터가 차례로 공개되면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터. 포스터에는 생일 케이크, 카메라, 사과, 초, 커플링, 베개, TV, 휴대 전화, 풍선 등 오브제와 함께 윤하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윤하는 2일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컴백 전까지 앨범 커버 사진, 총 4곡의 트랙리스트, 콘셉트 사진 3종, 코멘터리 비디오 두 편, ‘써브캐릭터 원’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 등 다채로운 티저를 공개한다. 특히 컴백 당일인 3월 9일을 전후로 4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차례로 공개하며 곡마다 완성도 높은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다.

‘써브캐릭터 원’은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준비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랙별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하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하만의 색깔과 감성으로 재탄생한 명곡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윤하는 최근 총 12회에 달하는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연에 이어 리메이크 앨범으로 새해부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