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의 신뢰'... 올림픽 타임키퍼 오메가, 밀라노·코르티나 향한 시간의 서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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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선수의 집중, 결단의 순간, 승리의 환희를 '시간'으로 엮은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동계 스포츠 타임키핑 90주년을 맞아, 오메가는 기술의 정밀함과 스포츠의 본질을 동시에 조명했다.
오메가는 1932년부터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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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무대 위 결전의 순간... 스포츠와 시간이 만난 장면들
국경·종목 넘은 10인의 도전, 올림픽·패럴림픽 정신 담다

[STN뉴스] 류승우 기자┃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선수의 집중, 결단의 순간, 승리의 환희를 '시간'으로 엮은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동계 스포츠 타임키핑 90주년을 맞아, 오메가는 기술의 정밀함과 스포츠의 본질을 동시에 조명했다.
화이트 위에 새긴 결전의 순간
프린트 비주얼은 여백을 극대화한 화이트 배경 위에 눈과 얼음에서 터져 나오는 동작을 담았다. 군더더기 없는 구성은 기록의 객관성과 경기의 긴장감을 동시에 부각한다. 순간을 가르는 찰나, 타임키핑의 존재감이 선수의 움직임과 나란히 선다.
세 단계로 풀어낸 '시간의 드라마'
영상 캠페인은 집중의 준비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순간 최종 승리의 기쁨이라는 세 장면으로 구성됐다.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오메가의 계측 기술이 과거 올림픽 기록 영상과 교차 편집되며, 시간과 스포츠가 축적해 온 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심장 박동을 닮은 사운드트랙은 선수와 타임키퍼가 공유하는 긴장과 정밀을 상징한다.
국가·종목 넘어선 10인의 얼굴
이번 캠페인에는 바이애슬론의 도로테아 비러(이탈리아), 봅슬레이의 멜라니 하슬러(스위스), 패럴림픽 멀티 종목의 옥사나 매스터스(미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에린 잭슨(미국)과 유타 레어담(네덜란드), 피겨 스케이팅의 사카모토 가오리(일본), 프리스타일 스키의 마틸드 그레모(스위스), 컬링의 야닉 슈발러(스위스), 패럴파인 스키의 테오 규르(스위스), 스키 크로스의 패니 스미스(스위스) 등 10명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배경의 선수들은 우수성과 위대함을 향한 보편적 도전을 한 화면에 담았다.
90년, 동계 스포츠와 함께한 계측의 역사
오메가는 1932년부터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해 왔다. 1936년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에서 동계 종목 타임키핑을 시작한 이후, 정밀 계측은 경기의 공정성과 신뢰를 지탱해 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그 여정의 9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다.
시간이 증명하는 스포츠의 본질
이번 캠페인은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기록을 통해 완성되는 스포츠의 가치에 방점을 찍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0.01초가 승부를 가르는 순간, 타임키퍼의 책임과 선수의 열정이 같은 방향을 향한다는 메시지다. 오메가는 밀라노·코르티나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신뢰의 시간'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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