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속옷만 입은 청청패션에 태닝 피부까지 '핫'[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2. 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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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민니가 속옷만 입은 채 핫한 매력을 방출했다.

민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니는 데님 조각이 산처럼 쌓여 있는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데님 소재 크롭 재킷 안에 속옷만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태닝한 피부와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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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속옷만 입은 채 핫한 매력을 방출했다. 

민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렸다. 

ⓒ민니 인스타그램

사진 속 민니는 데님 조각이 산처럼 쌓여 있는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데님 소재 크롭 재킷 안에 속옷만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태닝한 피부와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노출 패션에도 자신감 넘친 태도와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민니 인스타그램

한편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했다.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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