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음악단 ‘코트뮤 강릉’ 5일 강릉아산병원 힐링국악콘서트

이채윤 2026. 2. 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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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음악과 함께 하기 어려운 이들이 있다.

강릉 전통음악 단체 코트뮤 강릉이 오는 5일 낮 12시 10분 강릉아산병원에서 제2회 코트뮤 강릉 정기연주회 '2026 힐링 국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코트뮤 강릉은 신년을 맞아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한국 전통음악의 본질을 따르면서도 현대와의 소통을 지향하는 강릉 지역 기반 전통음악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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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음악과 함께 하기 어려운 이들이 있다. 이동이 어렵거나 병원에 머물러야 한다면 공연 관람은 힘이 든다. 강릉 전통음악 단체 코트뮤 강릉이 오는 5일 낮 12시 10분 강릉아산병원에서 제2회 코트뮤 강릉 정기연주회 ‘2026 힐링 국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코트뮤 강릉은 신년을 맞아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이들도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전통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공공 문화공연으로 마련됐다. 강원문화재단의 전문예술단체 신년공연 지원작이다. 코트뮤 강릉은 김민정(대표)·박해영·노유진·양하은으로 구성된 가야금병창 팀이다. 한국 전통음악의 본질을 따르면서도 현대와의 소통을 지향하는 강릉 지역 기반 전통음악 단체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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