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대상을 못 타는 거” 탁재훈, 이수지 공격에 억울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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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이수지의 말에 제대로 뜨끔했다.
2월 2일 첫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가 교도소 콘셉트로 첫 대면했다.
교도소 서열 1위 이수지와 수하 이상민이 새로운 수감자 탁재훈, 카이의 신고식을 치렀다.
이수지가 "탁재훈이 이래서 대상을 못 타는 거"라고 공격하자 탁재훈은 억울한 표정을 보이다가 곧 춤을 춰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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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이수지의 말에 제대로 뜨끔했다.
2월 2일 첫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가 교도소 콘셉트로 첫 대면했다.
교도소 서열 1위 이수지와 수하 이상민이 새로운 수감자 탁재훈, 카이의 신고식을 치렀다. 탁재훈은 “아빠가 계속 말이 없어서 시멘트에 손을 댔다”며 수감 이유를 말했고, 카이는 팬미팅 도중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며 심장 특수절도죄로 들어왔다고 했다.
카이는 엑소 ‘러브샷’ 댄스까지 선보였고, 이수지가 “발재간이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수지는 탁재훈에게도 신고식을 하라며 “신고식 안 해? 상민아, 연장 챙겨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그대로 정지됐고 “좀만 생각나면. 대본에도 없는 걸 시킨다”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수지가 “탁재훈이 이래서 대상을 못 타는 거”라고 공격하자 탁재훈은 억울한 표정을 보이다가 곧 춤을 춰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옆방인 독방 수감자로 첫 번째 게스트 추성훈이 등장했다. 추성훈은 상습노출 혐의로 구속된 설정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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