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결혼' 포지션 임재욱, 7살 딸 최초 공개..인형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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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임재욱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 주인공으로 나선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됐다.
이날 심권호와 심현섭, 포지션의 임재욱이 한 미용실에 다닌 사연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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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포지션 임재욱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 주인공으로 나선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됐다.
이날 심권호와 심현섭, 포지션의 임재욱이 한 미용실에 다닌 사연이 공개됐다.

임재욱은 "미용실 원장님이 심권호 님 얘기를 하시더라. 그래서 한번 뵙고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45살에 늦깎이 결혼에 성공한 임재욱. 벌써 딸이 7살이라고. 이날 자료화면으로 그의 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해 걱정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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