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접었다”던 마야, 10년 농부 생활 끝냈나...서울 백화점에서 포착된 럭셔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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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마야가 한층 달라진 근황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마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방문을 알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마야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공연 사진과 함께 "농사만 짓는 줄 아셨죠?"라는 글을 남기며 음악 작업 소식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동안 농사에 전념하며 무대에서 잠시 물러나 있었던 마야가 또 다른 변화를 알린 가운데 농부로서의 소박한 삶과 아티스트로서의 화려한 모습이 교차하는 그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다시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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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마야가 한층 달라진 근황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마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방문을 알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고, 레스토랑과 카페를 오가는 모습까지 담기며 과거 농사에 매진하던 소박한 근황과는 사뭇 대비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마야는 “방송은 딱 접었다”고 선언하며 10여 년간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이후 시골에 정착해 농사를 짓는 일상을 공개하며 ‘연예인에서 농부로’ 변신한 삶으로 화제를 모았다. 흙을 만지고 호미를 들며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




2003년 데뷔곡 ‘진달래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마야는 이후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으로 강렬한 음악 색깔을 각인시켰고,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재다능한 행보를 이어왔다.
한동안 농사에 전념하며 무대에서 잠시 물러나 있었던 마야가 또 다른 변화를 알린 가운데 농부로서의 소박한 삶과 아티스트로서의 화려한 모습이 교차하는 그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다시 모이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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