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뺀 풍자, 요요에 큰일 났네 “10일 만에 바로 살 쪄”(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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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크리에이터 풍자가 다이어트 중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과일 먹는 게 그렇게 좋진 않다더라. 당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이어 눈앞에 있는 라면을 포기한다고 밝힌 풍자는 "요즘 다이어트해가지고 많이 안 먹는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 먹을 때는 확실히 먹는다. 저도 좀 빼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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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풍자가 다이어트 중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2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영하 -26도 혹한기 캠핑. 설산에서 조개구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혹한기 캠핑에 나섰다. 풍자는 카메라를 확인하며 “오늘 왜 이렇게 살이 빠져 보이지? 몸무게 변화가 없는데 왜 이렇게 살이 빠져 보여요? 괜히 기분 좋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풍자는 고구마에 이어 각종 과일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풍자는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과일 먹는 게 그렇게 좋진 않다더라. 당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이어 눈앞에 있는 라면을 포기한다고 밝힌 풍자는 “요즘 다이어트해가지고 많이 안 먹는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 먹을 때는 확실히 먹는다. 저도 좀 빼야 한다”라고 말했다.
풍자는 “요새 제가 다시 살을 잘 빼다가 열흘 정도 진짜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 진짜 바로 살이 찌더라. 안 되겠다 그래서 다시 식단을 하고 있다”라며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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