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차로 달아나느냐 1점차로 쫓기느냐... 여오현 대행 "특급 에이스 실바 성공률 조금이라도 낮춰야" [MD화성]

[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여자부 5라운드에서 가장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는 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IBK기업은행은 12승 13패로 4위에 올라있다. GS칼텍스 역시 12승 13패지만 승점(35)이 기업은행보다 적어 5위다.
올 시즌 상대전적 2승 2패. 최근 두 번의 맞대결에서 기업은행이 승리했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양 팀의 간격은 최대 7점 차로 벌어지거나 혹은 1점 차로 좁혀질 수도 있다.
경기 전 만난 여오현 감독대행은 "지난 경기(한국도로공사전)에서는 고의정이 들어가 잘 버텨줬다. 킨켈라가 초반부터 공격력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밀리지 않았다"고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무엇보다 GS칼텍스전 승리가 간절하다. 여 대행은 "5라운드 경기는 모두 (승점)6점짜리"라면서 "GS칼텍스, 다음 흥국생명전이 중요하다. 그래야 봄이 따뜻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GS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흥국생명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따냈기 때문.
여 대행은 "분위기가 좋을 것이다"라면서 "GS에는 특급 에이스 실바가 있다. 조금이라도 성공률을 낮춰야 한다. 그러려면 빅토리아의 높은 블로킹을 앞세워야 한다. 빅토리아가 잘해주면 경기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다. 서브 공략도 잘해야 한다"라고 공략법을 전했다.
육서영은 이날도 결장한다. 여 대행은 "심한 건 아닌데 남은 경기가 있기 때문에 쉴 때 잘 쉬는 게 낫다.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오늘도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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