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아트홀서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충남 여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의회가 오는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지역 명소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어반스케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이는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쳐스' 소속 작가들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프로젝트 작품들로 2025년 한 해 동안 작가들이 각 지역을 직접 여행하며 관찰하고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도의회가 오는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지역 명소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어반스케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이는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쳐스' 소속 작가들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프로젝트 작품들로 2025년 한 해 동안 작가들이 각 지역을 직접 여행하며 관찰하고 기록했다.
작품엔 홍성 충남도서관을 시작으로 당진 면천읍성·신리성지, 서산 해미읍성·용현계곡, 보령 충청수영성, 석탄박물관, 예산 황새공원, 공주 공산성,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충남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가 담겨있다.
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도시와 일상의 모습을 간결한 선과 색으로 표현하는 장르다.
홍성현 도의회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충남의 명소를 감상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둔산권 재건축 바람 부나… 선도지구 막바지 총력전 - 대전일보
- "오늘 저녁 하늘 보세요… 36년 만의 붉은 달, '블러드 문' 뜹니다" - 대전일보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3월부터 전 구간 공사 본격화 - 대전일보
- 역대급 '빚투'에 증권사들 신용거래 속속 중단…"한도 소진" - 대전일보
- 코스피, 하루만에 7% 5700선까지 추락 마감…한때 매도 사이드카 - 대전일보
- 박범계 "대전·충남 통합, 정부 20조 지원 분명…이달 처리 늦지 않아" - 대전일보
- 충남·대전 행정통합법 보류 후폭풍… 충남 정치권 책임 공방 - 대전일보
- 송전선로 최종 입지 선정 절차 목전… 지역 반발 최고조 전망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4일, 음력 1월 16일 - 대전일보
- '文 정부 치매' 이병태 "막말 논란 송구… 진심 어린 이해·용서 구한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