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아트홀서 '어반스케치'로 떠나는 충남 여행

윤신영 기자 2026. 2. 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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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오는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지역 명소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어반스케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이는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쳐스' 소속 작가들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프로젝트 작품들로 2025년 한 해 동안 작가들이 각 지역을 직접 여행하며 관찰하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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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주요 관광지와 명소 생동감 있게 담아낸 작품 50여 점 전시
충남도의회가 오는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지역 명소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어반스케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가 오는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지역 명소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어반스케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이는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쳐스' 소속 작가들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프로젝트 작품들로 2025년 한 해 동안 작가들이 각 지역을 직접 여행하며 관찰하고 기록했다.

작품엔 홍성 충남도서관을 시작으로 당진 면천읍성·신리성지, 서산 해미읍성·용현계곡, 보령 충청수영성, 석탄박물관, 예산 황새공원, 공주 공산성,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충남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가 담겨있다.

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도시와 일상의 모습을 간결한 선과 색으로 표현하는 장르다.

홍성현 도의회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충남의 명소를 감상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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