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호텔서 파격적인 상의 탈의…타투+복근 자랑 “미리 주는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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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유했다.
지민은 2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리 주는 거야 밸런타인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7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각종 히트곡을 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지만 2019년 AOA를 탈퇴한 권민아가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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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유했다.
지민은 2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리 주는 거야 밸런타인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이 말한 자신의 초콜릿 복근이 돋보인다.
파자마 차림의 지민은 여행 중 머무르는 숙소 한쪽 벽에 서서 상의를 살짝 걷어올렸다. 그는 자신의 복근을 자랑했다. 지민의 몸에 새겨진 타투도 보였다.
또한 지민은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가지 머리를 한 그는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거울 앞에서 플래시를 켠 상태로 셀카를 찍기도 했다.
지민은 경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첨성대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이 외에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7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각종 히트곡을 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지만 2019년 AOA를 탈퇴한 권민아가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지민은 2020년 그룹 탈퇴를 선언했다. AOA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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