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아파트 입주시즌 ‘주방용품 할인전’

올해 광주광역시의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신세계가 인기 주방용품 할인전을 마련했다.
광주신세계는 올해 입주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2일부터 8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르크루제 등 인기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인기 주방용품 할인전을 연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는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르크루제는 국과 찌개용으로 인기가 높은 무쇠 주물 냄비 원형냄비20을 선보인다. 원형냄비는 정상가(45만원)에서 65% 할인된 15만7500원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찌개조림냄비 등 여러 품목을 정가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진공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 '바퀜'도 할인전에 참여한다. 바퀜 밀폐용기는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을 장기간 보관할 수 있게 도와줘 냉장고 정리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할인전에서 바퀜은 밀폐용기들을 35~45% 할인 판매한다.
방짜유기 전문 브랜드 '놋담'은 유기수저 2인세트, 유기 샐러드볼, 유기 울림잔 2p세트 등 대표 상품들을 준비했다. 가장 인기 있는 유기수저 2인 세트는 정가(12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5만원에 판매되며 색동보자기 선물포장이 기본 제공된다.
독일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WMF'의 인기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실생활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냄비 세트로 구성된 WMF 퓨전텍 미네랄 냄비 4종세트는 정상가(226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79만8000원에 판매된다.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티스푼 6종세트는 6만1000원에 판매되던 것을 행사 기간 동안 1만90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생활팀장은 "올해 대규모 입주가 예정된 만큼 새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방용품 할인전을 열게 됐다"며 "르크루제와 WMF 등 인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