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띠꾼 비켜!”...넬리 코르다 개막전 우승 세계 1위 탈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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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르다(28·미국)은 2024년까지 펄펄 날았다.
코르다가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24년 11월 디 안니카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2021년 언니 제시카 코르다(미국)에 이어 5년 만에 동생 넬리가 같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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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르다(28·미국)은 2024년까지 펄펄 날았다. 2021년 4승을 쓸어 담고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차지하며 세계 1위를 질주했다. 또 2024년에는 무려 7승을 거두며 필드를 주름잡았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승도 거두지 못해 시즌 3승을 거둔 지노 티띠꾼(23·태국)에 세계 1위를 내줬다.




올해 투어에 데뷔한 ‘돌격대장’ 황유민(23·롯데)은 지난해 신인왕 야마시타 미유(25·일본)와 공동 5위(5언더파 211타)에 올라 신인왕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황유민은 이날 2개 홀을 치렀는데 17번 홀(파3)에서만 3타를 잃는 바람에 전날 공동 3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김시우(31·CJ)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서 공동 2위(16언더파 272타)에 올랐다. 이로써 김시우는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우승은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저스틴 로즈(46·잉글랜드)가 차지했다.
최현태 선임기자 htcho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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