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저렇게 입고 외출한 거야? 뒤태 '뻥' 뚫린 파격 의상

이승길 기자 2026. 2. 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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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모모가 감탄을 자아내는 과감한 뒤태 노출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화이트 톤의 타일이 돋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그녀의 파격적인 상의다. 가느다란 끈 몇 가닥으로 지탱되는 백리스(backless) 형태의 톱을 입은 모모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하고 탄탄한 등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카무플라주 패턴의 팬츠와 브라운 컬러의 벨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워너비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높게 묶어 올린 번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일상적인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뿜어내는 모모의 자태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모모는 유닛 활동을 통해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미나, 사나와 함께 결성한 트와이스 유닛 그룹 미사모(MISAMO)는 오는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PLAY'(플레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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