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귀공자' 성민, 싱어송라이터로 화려한 비상…힐링 응원곡 '갓생' 2일 발표

김원겸 기자 2026. 2. 2.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민이 2일 새 싱글 '언리밋'을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성민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레드벨벳, 청하, 엔믹스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제이 리(Jay Lee)가 합세해 트로트의 깊은 맛과 K팝의 트렌디함을 절묘하게 녹여냈다.

펑키한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한 무드의 댄스 곡으로 성민의 부드러운 감수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성민이 2일 자작곡을 담은 새 디지털 싱글 '언리밋'을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로 첫발을 내디뎠다.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민이 2일 새 싱글 '언리밋'을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성민이 2일 정오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언리밋'(UNLIMIT)'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무한히 펼쳐내겠다는 성민의 강한 의지를 담아 어떤 제약도 두지 않은 채 가장 성민다운 음악을 선보이는 첫 번째 시도다.

타이틀곡 '갓생'은 각자의 삶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이 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잘 살아낸 인생'이라는 뜻의 신조어 ‘갓생’을 제목으로 삼아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완주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성민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레드벨벳, 청하, 엔믹스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제이 리(Jay Lee)가 합세해 트로트의 깊은 맛과 K팝의 트렌디함을 절묘하게 녹여냈다.

더블 타이틀곡 '별빛 아래'는 90년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바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펑키한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한 무드의 댄스 곡으로 성민의 부드러운 감수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