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모저모]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책으로 풀어낸 의정 철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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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활동을 통해 고민해 온 광명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광명이 마주한 변화의 시점에서 의회의 역할과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책에는 광명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지방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어떻게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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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활동을 통해 고민해 온 광명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 의장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저서 '광명의 새벽을 열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광명이 마주한 변화의 시점에서 의회의 역할과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장은 지방의회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정치의 책임과 과제를 책에 담아냈다.
책에는 광명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지방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어떻게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담겼다.
의정 활동 과정에서 느낀 소회와 책임감도 솔직하게 풀어내며,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지석 의장은 "광명은 지금 중요한 변화의 문턱에 서 있다"며 "이 책은 그 출발선에서 시민과 나누고 싶은 생각을 정리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출판기념회가 시민들과 광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치적 행사보다는 책을 매개로 한 담담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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