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자식 농사, 두 아들 ‘영재교육원 수료→배우 데뷔’ 남 부럽지 않게 키웠다

이슬기 2026. 2. 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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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의 축하 속에 활짝 웃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아들을 끌어안고 있는 김정태가 담겼다. 두 아들의 생일 축하 노래에 기쁜 듯 몸을 흔드는 김정태의 근황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앞서 김정태는 채널 '여성동아' 콘텐츠 '토크시그널'에 출연해 신인 배우가 된 그의 둘째 아들 시현 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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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의 축하 속에 활짝 웃었다.

김정태는 2월 1일 소셜미디어에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아들을 끌어안고 있는 김정태가 담겼다. 두 아들의 생일 축하 노래에 기쁜 듯 몸을 흔드는 김정태의 근황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앞서 김정태는 채널 '여성동아' 콘텐츠 '토크시그널'에 출연해 신인 배우가 된 그의 둘째 아들 시현 군 근황을 전했다.

부친 김정태와 같은 소속사 선후배가 된 김시현은 "원래는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쪽(태권도선수)으로 하려 했는데 아빠가 배우 해보는 게 어떠냐고 했다. 그때는 많이 하기 싫었는데 막상 들어보고 예능에 나가보고 하니까 재밌더라. 그래서 한 번 해보고 싶다 생각했다"며 배우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첫째 아들 '야꿍이' 시후 군의 근황도 공개됐다. 김정태는 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을 수료한 첫째 아들 김시후에 대해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미국 유학을 할 생각을 하더라. 입시 생각은 안 하고 있다. 다른 애들이 게임하려고 할 때 얘는 본인이 게임을 만드려고 하더라. 그러니까 못 하게 할 수 없더라. 영어를 잘하니까 다른 애들보다 빨리 습득이 되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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