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좋남' 손종원 옆 '말괄량이 여주' 김풍…'냉장고를 부탁해'가 만든 역대급 커플 케미
요리는 진지, 분위기는 로코…시청자까지 빠져든 환상의 호흡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김풍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손종원 셰프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뒤,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풍은 지난 1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알죠?"라는 위트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풍은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인 손종원 셰프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방송 속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윤남노, 정호영, 최현석 셰프와 함께한 인증샷도 공개됐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셰프들과 김풍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냉장고를 부탁해' 특유의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두 사람 케미가 진짜 최고다", "포즈가 서로 바뀐 것 같은데 더 웃기다", "요즘 더 날씬해진 것 같다" 등 응원과 농담이 섞인 댓글이 이어지며 김풍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풍은 최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호영 셰프를 꺾고 두 번째 별을 획득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유의 아이디어와 안정적인 요리 실력으로 연승 흐름을 탄 그는, 예능감과 실력을 겸비한 출연자로서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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