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도 반납, 승리에 매진" 천안시티FC, 2차 전지훈련 출발

목은경 기자 2026. 2. 2.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은경 기자┃천안시티FC가 2026시즌 승리를 위한 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2일 천안 선수단은 국내 2차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로 출발했다.

지난 1월 28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1차 훈련을 마치고 귀국해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오는 22일까지 21일간 남해에서 시즌 개막을 위한 최종 담금질에 매진할 예정이다.

주장 고태원은 "남해 훈련 기간 동안 팀의 응집력을 100%로 끌어올려 개막전부터 천안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증명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월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경남 남해서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승리를 위한 최종 담금질
3월 8일 김포FC와의 홈 개막전 겨냥,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 선사할 것"
천안시티FC 선수단이 국내 2차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로 출발했다. /사진=천안시티FC

[STN뉴스] 목은경 기자┃천안시티FC가 2026시즌 승리를 위한 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2일 천안 선수단은 국내 2차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로 출발했다. 지난 1월 28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1차 훈련을 마치고 귀국해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오는 22일까지 21일간 남해에서 시즌 개막을 위한 최종 담금질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번 2차 훈련의 핵심 키워드는 '실전'이다. 1차 훈련에서 체력 강화와 전술 기초 다지기에 집중했다면, 남해에서는 다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박진섭 감독은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포지션별 경쟁을 유도하고, 2026시즌을 이끌 베스트11의 윤곽을 확정 짓겠다는 계획이다.

천안의 박진섭 감독은 "1차 훈련에서 선수들의 의지와 소기의 성과를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전에서 결과를 낼 수 있는 완성도를 갖춰야 할 때"라며 "설 연휴도 반납하고 훈련에 매진하는 만큼 팬들에게 승리하는 축구를 보여줄 준비를 마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장 고태원은 "남해 훈련 기간 동안 팀의 응집력을 100%로 끌어올려 개막전부터 천안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증명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천안의 2026시즌 홈 개막전은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치러진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목은경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