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난데없이 상의 '쑥'…과감하게 풀어헤친 복근 자랑[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2. 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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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리 주는 거야 발렌타인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화사한 패턴의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지민은 상의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탄탄한 복근과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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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리 주는 거야 발렌타인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민 SNS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화사한 패턴의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지민은 상의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탄탄한 복근과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초콜릿처럼 선명한 복근 라인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민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경주 첨성대를 배경으로 야간 나들이를 즐기는 천진난만한 모습과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민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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