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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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31)가 남자 골프 세계 3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7계단 상승한 30위를 마크했다.
김시우의 순위 상승은 이날 끝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선전한 덕이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지난주 10위에서 3위로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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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로즈는 세계 3위로 점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31)가 남자 골프 세계 3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7계단 상승한 30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김시우는 지난 2017년 달성한 개인 최고 순위인 28위에 바짝 다가갔다.
김시우의 순위 상승은 이날 끝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선전한 덕이다. 김시우는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올 시즌 개막 후 김시우는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는 올해 첫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기분 좋게 출발했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시즌 첫 톱10에 진입했다.
김시우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자랑한 가운데, 임성재(28)가 58위로 뒤를 이었다. LIV(리브)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35)이 111위,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김주형(24)은 115위에 머물렀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지킨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를 마크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지난주 10위에서 3위로 점프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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