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 켄드릭 라마, 2년 연속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AP/뉴시스] 켄드릭 라마](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is/20260202133427547zyms.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