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 켄드릭 라마, 2년 연속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수상

이재훈 기자 2026. 2. 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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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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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P/뉴시스] 켄드릭 라마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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