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적기' 아스날 초비상...'핵심' MF 메리노, 부상으로 수술 예정 [공식발표]

정승우 2026. 2. 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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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30)가 수술대에 오른다.

아스날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 메리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아스날은 "메리노가 최대한 빠르게 정상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재활 과정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올 시즌 중원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어온 메리노의 공백은 아스날의 로테이션 운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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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30)가 수술대에 오른다.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아스날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 메리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발표에 따르면 메리노는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막판 발 부상을 입었고, 이후 진행된 정밀 검사와 전문의 소견 결과 오른발 뼈에 손상이 확인됐다.

구단은 "메리노는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회복과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한다"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시즌 막판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아스날은 "메리노가 최대한 빠르게 정상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재활 과정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부상으로 메리노는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올 시즌 중원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어온 메리노의 공백은 아스날의 로테이션 운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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