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로와 열애설 부인' 지젤, 화이트 셔츠 입고 전한 근황에 반응 폭발
SNS 근황 사진 한 장에 시선 쏠려…열애설 이후 더욱 뜨거운 반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에스파 지젤이 남심을 흔드는 흰셔츠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젤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내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침대가 놓인 방 안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넉넉한 화이트 셔츠에 짧은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긴 스트레이트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지젤은 별다른 꾸밈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편안해 보여서 좋다", "일상도 화보다", "남심 흔드는 오버핏 셔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처럼 지젤의 근황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근 불거진 열애설 논란에도 관심이 쏠렸다. 라이즈 멤버 쇼타로가 지젤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
쇼타로는 지난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지젤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계속 이상한 이야기들이 올라오는데, 지젤과는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구일 뿐"이라며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쇼타로는 "굳이 반응하고 싶지 않았지만, 계속 반복되면 신고하겠다"고 말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일부 팬들의 추측이 이어지자 직접 나서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한 것이다.
쇼타로와 지젤은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일본 국적의 200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쇼타로는 2020년 NCT로 데뷔한 뒤 현재 라이즈로 활동 중이며, 지젤 역시 같은 해 에스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젤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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