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주말 1위

KBS 2026. 2. 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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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오늘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17만 9천여 명이 관람하면서 누적 관객 수 232만 2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기준 예매율 1위는 오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로, 9만 5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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