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 시리즈 게임 3종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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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에선 시리즈 게임 3종의 순위가 올랐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 2'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한 계단씩 상승했다.
톱 20내 게임 모두 한 자릿수 내에서 이용시간이 줄거나 늘면서 순위 변동은 3종 외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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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 2'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한 계단씩 상승했다.
3종 게임은 일 이용시간이 모두 감소했지만, 타 게임의 하락 폭이 높아 순위 상승 효과를 누렸다. 먼저 '스타크래프트'는 전주 대비 0.9% 일 이용시간이 줄었지만, '던전앤파이터(-3.1%)' 하락 폭이 높아 순위를 맞바꿨다.
또한 시즌 업데이트 효과가 사라지고 있는 '디아블로 4(-16.7%)'로 인해 '리니지 2'는 4.1%,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1% 이용시간이 줄었음에도 순위는 한 계단씩 올라 19위와 20위를 각각 차지했다.
톱 20내 게임 모두 한 자릿수 내에서 이용시간이 줄거나 늘면서 순위 변동은 3종 외 나타나지 않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일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7% 감소했다. 점유율은 41.25%로 392주간 1위를 지켰다.
한편, 순위 밖 21위에 신작 게임인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차지했다.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인기 IP '명일방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의 2D 스타일을 벗어나 콘솔과 PC를 아우르는 3D 그래픽으로 확장한 첫 번째 타이틀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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