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소토,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WBC 참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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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간판타자 후안 소토가 고국 도미니카 공화국을 위해서 뛴다.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협회는 2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토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발표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그의 활약은 빛났다.
2013년 대회 우승팀인 도미니카 공화국은 이번 대회 최정예 라인업 구성을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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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간판타자 후안 소토가 고국 도미니카 공화국을 위해서 뛴다.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협회는 2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토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발표했다.
올스타 4회, 실버슬러거 6회 경력에 빛나는 소토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WBC에 나서게 됐다.

소토는 지난 시즌 뉴욕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 계약의 첫 해 160경기에서 타율 0.263 출루율 0.396 장타율 0.525 43홈런 105타점 38도루 기록하며 활약했다. 도루와 출루율, 볼넷(127개) 부문에서 리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메츠에서 보여준 활약을 WBC 무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외야에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패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합류가 확정됐으며 내야에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케텔 마르테, 헤랄도 페르도모(이상 애리조나)가 참가한다.
투수진도 화려해서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를 비롯해 루이스 세베리노(애슬레틱스) 데니 산타나(피츠버그) 카밀로 도발(양키스) 완디 페랄타(샌디에이고) 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이번 대회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이스라엘, 니카라과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론디포파크에서 경기를 치른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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