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메리노 오른발 골절로 수술, 시즌아웃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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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노가 수술대에 오른다.
아스널은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 검사 결과 미켈 메리노의 오른발 뼈가 골절된 것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복귀 시점은 불확실하며 구단은 메리노가 시즌 종료 전에 풀 트레이닝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리즈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메리노의 부상 정도에 대해 오른발 뼈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정밀 검사를 받아 결과가 나올 거라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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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메리노가 수술대에 오른다.
아스널은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 검사 결과 미켈 메리노의 오른발 뼈가 골절된 것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메리노는 수일 내로 수술을 받고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복귀 시점은 불확실하며 구단은 메리노가 시즌 종료 전에 풀 트레이닝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메리노는 지난 1월 26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지난 1일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전은 결장했다. 리즈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메리노의 부상 정도에 대해 오른발 뼈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정밀 검사를 받아 결과가 나올 거라 설명한 바 있다.
검사 이전만 해도 몇주 정도 결장하는 부상일 거로 예상됐지만, 결과는 예상보다 좋지 않았다.
시즌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이어갈 거로 예상되는 아스널은 선수 한 명 한 명의 이탈이 아쉽다. 리그 24경기 16승 5무 3패 승점 53점인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6점 차 1위를 달리고 있다.
메리노는 1996년생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2024년 아스널에 합류했다. 본래 미드필더가 주포지션이지만 팀 사정상 스트라이커로 임시 기용되기도 하는 등 알짜배기 활약을 해왔던 선수다. 이번 시즌은 리그 21경기(선발 10회)에 나서 4골 3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미켈 메리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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