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K팝 솔로 최초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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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열었다.
로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공식 퍼포머로 초청돼 무대를 압도했다.
이번 로제의 무대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그래미를 빛냈던 방탄소년단(BTS)의 배턴을 이어받은 것이자, 솔로 가수로서는 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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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공식 퍼포머로 초청돼 무대를 압도했다.
이날 로제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히트곡 ‘APT.’(아파트)의 전주와 함께 무대 중앙에 등장했다. 케이팝 솔로 가수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가장 권위 있는 그래미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로제의 무대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그래미를 빛냈던 방탄소년단(BTS)의 배턴을 이어받은 것이자, 솔로 가수로서는 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로제는 케이팝 솔로 가수 최초로 본상 격인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후보로 올라 수상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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