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3000만원대’ 씰 출시…전기차 ‘가격 경쟁’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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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가 2026년 라인업 확장의 첫 번째 모델로 중형 전기 세단 BYD 씰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고 출력 230㎾(약 313마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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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 3990만원, 씰 PLUS 4190만원
보조금 적용 시 2종 모두 3000만원대 구매 가능
![BYD 중형 전기 세단 씰 [BYD 코리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104134833cqtd.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2026년 라인업 확장의 첫 번째 모델로 중형 전기 세단 BYD 씰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고 출력 230㎾(약 313마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82.56㎾h의 BYD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환경부 기준 1회 충전 시 449㎞를 확보해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주행거리 400㎞(환경부 인증)를 달성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전면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주요 주행 보조 시스템을 폭넓게 제공한다. 아울러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했다.
이번에 출시한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BYD 씰과 BYD 씰 플러스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BYD 씰의 경우, 셀투바디(CTB) 차체와 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타공 브레이크 디스크, 230㎾(약 313마력) 출력 등 차량의 핵심 기본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BYD 씰 플러스는 모터와 서스펜션, 전자식 차일드락 차이 등 일부 사양을 제외하고 최상급 트림인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AWD)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장비를 통해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같은 수준의 운전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BYD 씰 3990만원(이하 환경친화적자동차 및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 ▷BYD 씰 플러스 4190만원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 혜택까지 적용할 시 2개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원대 구매할 수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두 가지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의 출시는 한국 소비자들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요구하는 주행거리와 성능에 대한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씰 라인업의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꾸준히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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