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RISE, 대학과 지역 잇는 첫 성과공유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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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만든 광주RISE(라이즈-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가 처음으로 열린다.
김보현 광주RISE센터장은 "이번 G-RISE FESTA는 지방정부와 대학이 하나의 팀이 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 혁신 성과가 지역 산업과 사회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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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테크노파크는 오는 5~6일 이틀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을 슬로건으로 '제1회 광주RISE 성과공유회(G-RISE FESTA)'를 개최한다. (이미지=광주TP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is/20260202101553245qwdp.jpg)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만든 광주RISE(라이즈-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가 처음으로 열린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5~6일 이틀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제1회 광주RISE 성과공유회(G-RISE FEST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TP(광주RISE센터)와 광주지역 8개 대학 RISE사업단 17곳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을 슬로건으로 지난 1년여간 추진한 광주RISE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산업계에 공개하는 자리다.
대학별 RISE 우수성과 전시관, 지역 우수기업·혁신기관 홍보관, 정책 포럼, 시민 참여형 체험부스 운영을 비롯해 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개막일인 5일 오후 1시30분에는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특별위원장의 '5극·3특 균형정책과 인재양성 전략' 기조강연이 열리며 오후 2시에는 광주시장, 17개 대학총장, 교육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는 개막식과 유공자 표창이 이어진다.
행사 기간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인기 유튜버 '궤도' 초청 강연을 비롯해 대학별 우수성과 발표, 토크콘서트, 20여개 부대행사가 시민과 학생들의 참여를 이끈다.
김보현 광주RISE센터장은 "이번 G-RISE FESTA는 지방정부와 대학이 하나의 팀이 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학 혁신 성과가 지역 산업과 사회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광주RISE 성과공유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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