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최정민 2026. 2. 2. 10:06
[KBS 광주]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담양군은 대나무축제가 지역 고유자원인 대나무의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선정됐다면서 앞으로 글로벌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 자격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제25회 대나무축제는 오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립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 이름은 열쇠따개”…‘배변’수용실·10분 점심 버티는 이유
- “큰손들은 이미 발 뺐다”…비트코인, 8만 달러도 무너진 이유 [잇슈 머니]
- 이 대통령 “정책 맞서지 말고 다주택 해소하길…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
- 오전까지 남부 중심 눈…동쪽은 건조특보 계속 [930 날씨]
- 경차 구역 3칸 점령한 SUV…‘민폐 주차’ 끊이지 않는 이유 [잇슈#태그]
- “사장님은 25만 원, 손님은 2만 원”…설 명절 ‘지갑’ 지키는 방법 [잇슈 머니]
-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와 소파서 꿀잠…SNS 달군 종을 초월한 사랑 [잇슈 SNS]
- 유럽 최대 전통 불 축제…바이킹 후예들의 ‘업 헬리 아’ [잇슈 SNS]
- ‘합당 갈등’ 다시 수면 위로…“숙의없는 통합은 분열”·“내부정리부터 하라”
- “위암 4기, 포기는 금물”…수술로 생존율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