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강타자 수아레스, 친정팀 신시내티 복귀…1년 218억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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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강타자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4)가 5시즌 만에 신시내티 레즈로 복귀한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신시내티와 계약기간 1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18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수아레스는 2015년 신시내티로 이적한 뒤 7년 동안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했다.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거친 수아레스는 5시즌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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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강타자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4)가 5시즌 만에 신시내티 레즈로 복귀한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신시내티와 계약기간 1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18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이번 계약에는 2027시즌 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상호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수아레스는 2015년 신시내티로 이적한 뒤 7년 동안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했다.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거친 수아레스는 5시즌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30대 중반의 베테랑이지만, 수아레스의 장타력은 지난 시즌에도 빛났다. 애리조나와 시애틀에서 뛰면서 커리어 최다 타이인 49홈런을 때렸다.
그러나 낮은 타율(0.228)과 많은 삼진(196개·리그 4위)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다른 팀들이 수아레스의 영입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좀처럼 러브콜을 받지 못하던 수아레스는 친정팀 신시내티와 손잡고 비상을 꿈꾼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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