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데뷔 22년만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4곡 전곡 MV→코멘터리"
가수 윤하가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한다.


윤하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늘(2일) 오후 6시 ‘써브캐릭터 원’의 선공개곡을 발매한다.
지난달 30일과 2월 1일 윤하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타임테이블과 컴백 포스터 이미지가 차례로 공개됐다. 이미지에는 생일 케이크, 카메라, 사과, 초, 커플링, 베개, TV, 휴대 전화, 풍선 등 오브제와 함께 윤하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윤하는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컴백 전까지 앨범 커버 이미지, 총 4곡의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3종, 코멘터리 비디오 두 편, ‘써브캐릭터 원’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 등 다채로운 티저를 공개한다. 특히 컴백 당일인 3월 9일을 전후로 4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오픈하며 곡마다 완성도 높은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다.
‘써브캐릭터 원’은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준비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2일) 선공개되는 수록곡의 곡명은 아직 베일에 가려진 가운데, 트랙별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하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하만의 색깔과 감성으로 재탄생한 명곡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윤하는 최근 총 12회에 달하는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연에 이어 리메이크 앨범으로 새해부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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