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00억 통신공사업체, M&A 시장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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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1월 30일 09:5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통신공사업체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A사는 대기업 및 금융기관 통신 공사에 특화된 기업으로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의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으며, 충분한 현금 보유와 무차입 구조로 재무구조도 탄탄하다.
꾸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 모두의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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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공사업체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대기업 및 금융기관 통신 공사에 특화된 기업으로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의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으며, 충분한 현금 보유와 무차입 구조로 재무구조도 탄탄하다. 꾸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 모두의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로 평가된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업 B사도 새 주인을 찾는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회사는 전용 배합 레시피를 기반으로 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 국내 주요 산업군 내 50여 개 우량 거래처를 확보했다. 자체 보유한 고도의 배합 기술은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매출 100억원과 영업이익률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방용품 유통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40년의 업력을 고품질 주방용품의 수입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생산을 주력으로 한다. 매출 80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동종 업계 대비 평균 이상의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핵심 벤더인 동시에 이커머스 플랫폼과 오프라인 도매 채널까지 확보해 수익 다변화를 구축했다. 경기도 소재 물류 창고를 보유해 고정 물류비도 낮은 편이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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