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모바일커머스 강화…‘위클리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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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은 자사 편의점 CU가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앱 '포켓CU'에서 최신 인기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현재 SNS 등을 달구고 있는 인기 상품, 한정판 상품 등을 최대 7일간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이다.
위클리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상품은 인근 CU 점포에서 수령하거나 자택으로 택배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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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BGF리테일(282330)은 자사 편의점 CU가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앱 ‘포켓CU’에서 최신 인기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앞서 CU는 올해 초부터 ‘플래시 팝업스토어’라는 명칭으로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달 1주차에 판매한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익은 단 1시간 만에, 2주차 히비키 하모니 위스키는 4시간 만에 완판됐다. CU는 앞으로 테스트 기간을 더 가진 후, 향후 매주 업데이트 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로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CU는 2일부터 시작하는 이달 1주차 플래시 팝업스토어 상품으로 ‘CU조이박스 26년 설날 에디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CU의 차별화 상품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들을 세트로 구성한 것으로, 총 3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총 15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건강기능식품, 뷰티, 스낵류 등을 비롯해 노트북 파우치,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수납 백 등을 포함했다. 또 포켓CU에서 사용 가능한 1만 5000원 상당의 쿠폰 팩도 함께 동봉했다. 위클리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상품은 인근 CU 점포에서 수령하거나 자택으로 택배 수령할 수 있다.
정환 BGF리테일 온라인커머스팀장은 “최근 온·오프라인 유통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 속에 전형적인 오프라인 채널인 편의점도 모바일을 통한 상품 영역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CU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 편의점 업계의 1위 트렌드 리딩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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